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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04 - 13] 부산창업박람회, 소자본 창업 가능 프랜차이즈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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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04 - 13] 부산창업박람회, 소자본 창업 가능 프랜차이즈 대세

【부산=뉴시스】강재순 기자 = 일반적으로 이름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체인점 개설 시 비용이 부담되지만 최근 늘고있는 예비창업자들은 소자본 창업 희망자들이 많아 비용 면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다행히 이러한 상황에 맞춰 최근에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도 거품을 뺀 소자본 맞춤형 창업 아이템을 개발하고 있는 추세로 15일 부산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부산창업박람회에서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접할수 있다.

특히, 외식분야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일본식 맛과 감성을 자극하는 오감마케팅으로 호응을 얻고 있는 오니기리와 이규동, 웰빙피자와 토스트에 이미지를 새겨넣는 기술로 저가이지만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는 토리또와가 참여한다.

또 10여가지의 간식 먹거리를 한 곳에서 즐기는 빠사시 떡볶이, 돈까스 전문점 얌샘, 콘피자나 커피 등 렌탈대리점 창업을 지원하는 리더스트레이드, 호두과자와 델리먄쥬를 판매하는 델리스 등이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과 만난다.

그리고 자동화시스템으로 세탁시설이 갖춰지지 않아도 창업이 가능한 세탁편의점 크린토피아 나 최소비용으로 공부방 창업을 지원하는 제 3교실과 UP교육 등의 교육 프랜차이즈에서도 소자본형 창업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또 타 업종보다 진입이 용이한 온라인 쇼핑몰업계에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출범한 ㈜IDDE 등 프랜차이즈 소자본 창업의 길이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이 외 남들과는 다른 분야에서 성공을 꿈꾸는 청년 창업인들이 늘어나고, 지자체의 소상공인 지원책들에 힘입어 새로운 창업 아이템과 신상품, 신지식, 1인 창업분야로 박람회에 참여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 

70%이상이 외식분야에 편중돼 있던 창업시장이 이러한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의 활동을 통해 다각적인 변화를 보이면서 산업 전반의 활성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골프 매니아의 급속증가에 따른 스크린타석 실내 골프시스템을 선보이는 그린샷 골프, 고품격 인터넷 카페 인터밀리언 PC방, 인터넷·노래방·카페 등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건전하고 즐거운 멀티 놀이방 오존의 ㈜오코스프렌즈 등이 참여해 새로운 여가문화 서비스에 대한 창업아이템을 제시한다. 

한국 푸드텔의 무료광고서비스, 개인동영상 광고업체인 예림영상과 웹 에이전시및 디지털콘텐츠 개발업체인 예스콜닷컴, IT관련업체와 메탈전문 쇼핑몰을 통해 포토 크리스탈 상품 등을 판매하고 있는 펄샤이닝이 있다.

또 온라인 화상강의업체인 라파에듀㈜, 토킹파워㈜, 블록 조립교실로 아이들에게 창의적이고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시하는 블록버스 등의 업체들도 박람회에 참여해 자사의 신사업 아이템을 소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특히,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증받은 부산 본사기업인 아마란스 화장품과 최첨단 방충망시스템 업체인 고구려시스템, 매트리스 크리닝 시스템인 유진엠씨㈜, 누젠의 퀘변플레이어, 대웅 리빙 모닝-샷의 신개념 음식물 처리기업체가 참가한다.

또 LED근조 화환을 개발한 블랙스미스테크와 ㈜YHB의 신상품인 연기냄새 제거기, 가루얼음제빙기를 만들어낸 스노우폴 등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수준 높은 신상품을 개발하고 있는 업체들을 만날 수 있다. 

이 외 꾸준히 기업 성과가 드러나고 있는 사회적 기업과 지속적으로 시장이 넓어지고 있는 실버산업 분야와 취미관련 산업, 해외 유망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참여해 새로운 분야의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새로운 창업 아이템과 트랜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 창업 컨설팅 회사인 창업지원센터, 삼가에프씨 등도 박람회에 함께 참여해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자들을 위한 양질의 창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창업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서울과 부산, 각 지역의 프랜차이즈 산업이 연계 발전하고 많은 예비 창업자들과 업종 전환자들이 자신에게 알맞은 창업 아이템을 발견하여 성공 창업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를 통해 10년 동안 꾸준히 유치해 온 부산 창업 박람회가 앞으로 국내 창업시장의 활성화에 보다 크게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js0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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